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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고 별의모래는 강화, 차지무브 해금, 교환까지 모두 좌우하는 핵심 육성 재화입니다. 별의모래가 부족하다면 강화(파워업), 2번째 차지무브 해금, 교환등등 좋은 개체를 얻어도 “그냥 소장용”으로 끝나기 쉬워요.
이번 글에서는 별의모래를 빠르게 모으는 파밍 루트와, 모은 별의모래를 **어디에 어떻게 써야 후회가 없는지**까지 한 번에 정리해볼게요.

별의모래, 어디에 쓰이길래 이렇게 중요할까?
별의모래는 크게 아래 3곳에서 “대량으로” 빠져나갑니다.
- 강화(파워업): 레이드 딜러/체육관/로켓단/GBL까지 전부 영향을 줌
- 2번째 차지무브 해금: PvP는 사실상 필수(특히 슈퍼/하이퍼)
- 교환 비용: 도감 신규/이로치/전설 교환은 별의모래를 꽤 먹습니다
결론: 별의모래는 “언제든 필요”하지만, 아무 생각 없이 쓰면 항상 부족합니다, 또한 별의 모래를 상점에서 팔지 않기 때문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모으냐가 더 중요한 재화입니다.

1) 포켓몬고 별의모래 파밍
1-1. 포획 파밍: 기본이자 최종
가장 안정적인 파밍은 결국 많이 잡는 것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효율이 갈리는 핵심은 3가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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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별의조각 타이밍
별의조각은 30분 동안 별의모래 획득량을 50% 증가시켜줍니다.
그래서 “무조건 켜고 잡는다”보다, 한 번에 크게 땡길 구간에 몰아서 켜는 게 핵심입니다.
별의조각 추천 타이밍
- 알 부화가 여러 개 동시에 터질 때(특히 10km/12km 몰아서)
- 리서치 보상/배틀 보상/이벤트 보상 수령을 한꺼번에 할 때
- 커뮤니티데이/스포트라이트 아워 등 “포획량이 폭발하는 시간”
- 별의 모래 N배 이벤트 인 상황에서 집중적으로 파밍을 할 때
- 리서치에 별을 모래를 많이 주는 포켓몬을 모아두고 한번에 포획할때 (별의 모래 N배 이벤트 시 한번에 포획 추천, 100마리 까지 모아둘 수 있음)
(2) 날씨부스트 포켓몬 위주로 잡기
날씨부스트가 걸린 포켓몬은 25퍼센트의 추가 별의모래 보너스가 있습니다.
즉, 같은 시간 동안 잡아도 날씨부스트가 잘 걸리는 날이 더 이득이에요.

(3) “보너스 별의모래 포켓몬” 노리기
특정 포켓몬은 포획 시 별의모래를 더 줍니다.
이건 이벤트에 따라 출현이 왔다 갔다 하니까, 해당 시즌/이벤트에 뭐가 풀렸는지만 체크해도 파밍 효율이 확 뛰어요.
+별의 모래 부스트 포켓몬 표
| 포켓몬 | 기본 별의모래 | 날씨부스트 | 별의조각 | 날씨+별의조각 |
|---|---|---|---|---|
| 다부니 | 2,100 | 3,150 | 2,625 | 3,938 |
| 파르셀 | 1,200 | 1,800 | 1,500 | 2,250 |
| 셀러 | 1,000 | 1,500 | 1,250 | 1,875 |
| 치렁 | 1,000 | 1,500 | 1,250 | 1,875 |
| 알로라 페르시온 | 950 | 1,425 | 1,188 | 1,781 |
| 아쿠스타 | 950 | 1,425 | 1,188 | 1,781 |
| 비퀸 | 950 | 1,425 | 1,188 | 1,781 |
| 더스트나 | 950 | 1,425 | 1,188 | 1,781 |
| 알로라 나옹 | 750 | 1,125 | 938 | 1,406 |
| 별가사리 | 750 | 1,125 | 938 | 1,406 |
| 깜까미 | 750 | 1,125 | 938 | 1,406 |
| 세꿀버리 | 750 | 1,125 | 938 | 1,406 |
| 깨봉이 | 750 | 1,125 | 938 | 1,406 |
| 파라섹트 | 700 | 1,050 | 875 | 1,312 |
| 페르시온 | 700 | 1,050 | 875 | 1,312 |
| 버섯모 | 700 | 1,050 | 875 | 1,312 |
| 뽀록나 | 700 | 1,050 | 875 | 1,312 |
| 마셰이드 | 700 | 1,050 | 875 | 1,312 |
| 파라스 | 500 | 750 | 625 | 938 |
| 나옹 | 500 | 750 | 625 | 938 |
| 딜리버드 | 500 | 750 | 625 | 938 |
| 버섯꼬 | 500 | 750 | 625 | 938 |
| 깜놀버슬 | 500 | 750 | 625 | 938 |
| 자마슈 | 500 | 750 | 625 | 938 |
1-2. GO배틀리그: 꾸준히 하면 별의모래 공장
PvP를 좋아하든 싫어하든, 별의모래만 놓고 보면 GBL은 상당히 강력한 루트예요.
- GBL은 승리 보상/세트 보상 등으로 별의모래를 받을 수 있고
- 시즌/이벤트에 따라 별의모래 보상이 크게 뻥튀기되는 경우가 있습니다(예: 승리 보상 4배 등).
운영 팁
- “고랭크 찍기”보다 일단 매일 세트 소화가 별의모래 관점에서는 더 중요
- 이벤트 기간에는 별의조각 + 보상 수령 타이밍을 꼭 맞추기

1-3. 알 부화: 자동 파밍 느낌으로 쌓이는 큰 덩어리
알은 직접 잡는 것보다 “체감이 덜”하지만, 부화 보상은 한 번에 크게 들어오는 편이라 별의조각과 궁합이 좋아요.
추천 운영
- 부화 직전 알을 몇 개 모아두고 → 별의조각 켠 다음 → 연속 부화
1-4. 레이드/리서치/로켓단: “겸사겸사”로 모으기
이 셋은 “별의모래만 보고 달리는 메인 루트”라기보단,
어차피 할 거라면 별의조각 타이밍에 묶어서 효율을 올리는 루트에 가깝습니다.
- 리서치 보상: 쌓아뒀다가 별의조각 켠 뒤 수령
- 레이드: 레이드 자체 목적(전설/메가/XL) + 별의 모래 추가 수급
- 로켓단: 육성 재료(그림자)까지 같이 챙기는 루트
2) 포켓몬고 별의모래 사용 전략
별의모래는 많이 모으는 것도 중요하지만, 실력 차이는 지출 설계에서 납니다.
2-1. 후회 줄이는 기본 원칙 5가지
별의 모래가 여유롭지 않다는 가정입니다. 바로 여러마리 50풀강을 할 수 있을 정도의 모래를 가지고 있으시다면 본인의 기준에 따르시면 됩니다.
- 지금 당장 쓸 포켓몬만 강화
- 레이드용은 대부분 30~35선에서 체감 효율이 좋음
- 타입별 상위 티어가 아닌 포켓몬은 CP높은 포켓몬 그냥 사용 후 나중에 최상위 티어 포켓몬에 모래 투자
- 같은 타입 딜러를 너무 많이 키우지 말고 타입별 고티어 포켓몬 2~3마리 정도 육성
- 해방은 PvP/특정 레이드처럼 ‘필요한 애’만
2-2. “반짝반짝 포켓몬”은 별의모래 절약의 정답
럭키 포켓몬은 강화에 드는 별의모래가 절반입니다.
그래서 고강화를 해야 하는 포켓몬(전설, 메타 딜러, 자주 쓰는 PvP 몬)은
가능하면 럭키 교환 → 육성이 별의모래 효율이 최고예요.

2-3. 그림자 포켓몬 육성은 강하지만, 별의 모래 예산부터 확인
그림자 포켓몬은 강력하지만, 강화 비용이 별의모래/사탕이 20% 더 듭니다.
즉, “성능은 좋은데 지갑이 찢어지는” 대표 케이스.
그림자 육성 추천 기준
- 해당 타입에서 확실한 메타급 딜러인가?
- XL까지 갈 계획이 있는가?
- (중요) 별의모래 예산이 있는가?
예산이 빡빡하면, 같은 포지션은 일단 일반/반짝반짝 포켓몬으로 코어를 만들고
여유 생기면 그림자를 올리는 순서가 덜 후회합니다.
3) 상황별 별의모래 예산 가이드 (초보~중급용)
3-1. 레이드(PvE) 위주라면
- 목표: 타입별 딜러 코어 2마리씩부터
- 강화 추천: 일단 30~35, 정말 자주 쓰는 애만 더 올리기
- 2번째 차지무브: 거의 대부분 후순위
지출 우선순위
- 메타 딜러(자주 쓰는 타입부터)
- 레이드에서 범용으로 쓰는 전설/메가(가능하면 럭키)
- 그림자는 “확실한 1티어”만
3-2. PvP(GO배틀리그)까지 같이 한다면
- 목표: 리그별로 실사용 팀 1~2개부터 완성
- 2번째 차지무브는 사실상 필수라, 여기서 먼지가 크게 빠짐
- 대신 GBL 자체가 먼지 수급도 되니 “돌려막기” 구조가 됨
지출 우선순위
- 슈퍼리그/하이퍼리그 핵심 3마리(실사용)
- 카운터용 서브 2~3마리
- 마스터리그는 별의모래/XL 난이도가 높으니 천천히
마무리
별의모래는 “많이 모으면 끝”이 아니라, 모으는 루트 + 쓰는 설계가 같이 가야 진짜 여유가 생깁니다.
- 파밍은: 포획(날씨부스트/별의 모래 부스트 몬) + 별의조각 타이밍 + GO배틀리그 이벤트
- 사용은: 반짝반짝 포켓몬 우선, 그림자는 선별, 2번째 차지무브는 실사용부터
다음 글에서는, 초보자들이 키워두면 여러 방면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포켓몬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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